엠봉

'구속' 김세의, 돈도 명예도 다 잃었다…김소연 변호사 수임료 밀려 압구정 아파트도 경매行

입력 2026-09-23 19:15:0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7일 김 씨 명의 부동산에 관한 경매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지난 14일 접수된 물건은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한 호실이다. 이번 절차는 김 씨로부터 "변호사 수임료 등 1억 2,000여만 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 김소연 변호사의 신청으로 시작됐다.

명예는 딱히..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23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