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유시민 작가가 옛날(20~30년전)에 참… 많이 들었던 이야기지요.
요즘 대통령에 대한 비판의 수위가 많이 높아졌죠.
마치 옛날 모습이 돌아온듯 했어요.
개인적으로는 유시민 작가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졌던 모습이라 반갑긴한데…
이게 부작용이 많이 크단 말이죠.
누군가는 그렇게 할말 다 하면 속시원한거 아니냐 할테지만
그게 또 그런것만은 아니에요.
말할 때는 속이 시원하지만
나중엔 내 속을 파먹는 일이구나 하고 느끼게 되거든요.
유시민 작가가 정치 그만두면서
사람 좋은 얼굴로 이렇게 저렇게 두루뭉수리하게 말했던 것도
본인을 위한 일이기도 했어요.
그래서 정치 그만두고 나서 속 편하게 낚시방송도 할 수 있었던 것이고 뭐… 그런건데…
지금 민주당이 저 모양이되고 민주당 대통령이 이상한 방향을 옳은 방향으로 인식하고 있는 판에
속 편한 소리만 할 수 없어서 저렇게 나서고 있는 것이잖아요.
두루뭉수리하게 말했더니 그들은 오해 또는 듣는 척도 안하고 있었던 것이잖아요.
씁쓸하네요.
오랜 시간 정치인 유시민과 낚시 좋아하는 아저씨 유시민 모두 지켜봤던 사람으로써…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