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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민주당의 현실을 바라보며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고나서 벌어진 일들
당대표개입 및 본인의 뜻대로 당을 운영하고자 한 행위 등은 국힘 당원들도 아마 지금의 민주당 지지자들의 마음 같았을 거라 봅니다.
사실 대통령이된 마당에 이제는 더 올라갈 것이 없고 내려갈때를 살피는것이 우선인 권력자 입장에서
윤석열, 이선생 다 자신의 뜻에 맞는 쪽으로 하고자하는게 권력의 속성이라고 봅니다.
왜 권력은 나누는게 아니라고 하지않습니까…
과거 김대중, 김영삼 총재 시절처럼 1인 절대권력의 시절이 아니니 지금과 같이
권력자는 행정부 권력에 그치지 않고 정당에서도 본인의 의지가 미치를 원하는 형태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각설하고 요즘 느끼는 기시감은
결국 당원이 입장에서 윤석열이나 이선생이나 다 외부인이라는 것이 포인트라고 봅니다.
반대로 그들이 외부인이기에 당을 더 본인 중심으로 바꾸고자하는 무리수를 두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 모든시도들이 종국엔 실패하고 결국 파멸로 귀결되는 결과를 우리는 역사를 통해 지켜봐왔습니다.
아마 지금이야 집권2년차이니까 눈치보고 있던 사람들이 3년차를 넘어가면서 빠르게 본색을 드러낼겁니다.
특히 공무원조직에서부터 움직이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차기 권력을 탐하는 그룹에서 철저히 버려질겁니다.
이선생의 끝이 좋지 않을것임은 너무나 명확합니다. 왜나면 권력의 황태자가 권력자를 가장빨리 버리는걸 사례는
차고 넘칩니다. 이회장, 정동영, 한동훈..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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