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방금 박은정 의원이 너무나도 당연한 말을 이렇게 하시네요.
미리 알릴 필요가 있다는 뜻이겠죠.
그러고 보니 이토에서도 친일파를 자처하는 버러지 한 마리가 오래 전부터 박은정, 김용민 의원을 모함했던 게 생각나네요.
일제부터 국짐을 거쳐 이제는 뉴명에 이르기까지 적반하장의 DNA를 공유하는 자들
이제는 저것들이 어떤 억지를 부려도 놀라지 않을 자신이 생겼습니다.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