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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정당인 민주당으로 슬슬 적용되는 것 같은 모습이
안타깝네요
하지만 우리의 은사님이
우리를 뚜까 팰때의 그 마음을 고이 받아서
저도 그시절 엉덩이를 의탁했던 단무지를 꺼낼 때가
다가오는거 같습니다.
별 수 없지
예로부터 말을 안 듣는 노비는
멍석말이로 다스렸다고 하니
미풍양속을 따르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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