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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친구에서 상택이에게 커터칼로 위협하던 양아치들 제압한 후 준석 대사
“상택아
다음에도 아새끼들 팰 일 있으면 확실하게 조지야 된다.
그 정도로 그치면 다음에 니보고 또 해코지할라고 달라든다.
누굴 조질 때는 다음엔 눈만 마주쳐도 오줌을 찔끔 싸게끔 만들어놔야 하는기라.
아예 용서하고 같은 편으로 만들던가, 아니면 차라리 빙신으로 만들어삐라.
그래야 뒷탈이 없다.”
검찰한테 허구헌날 줘 터지다가 오줌 찔끔 싸게끔 검찰개혁 한다 해서 뽑아놨더니
아예 용서하고 같은 편으로 만드는 루트를 택했나 봅니다
검찰개혁의 상징인 중수청장엔 친윤검사 출신 지명되고
시종일관 검찰개혁 외치던 김용민은 조만간 법사위에서 쫓겨나겠고
벌써부터 임기 끝난 후를 걱정하시는지 몰라도
정말 나날이 정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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