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처음엔 노인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한 지원이었을 겁니다.
처음엔 이걸 지원한 쪽도 요구하는 쪽도 모두 만족하는 일이었을거에요.
근데 이게 참…
누군가 선을 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요구하고 또 요구하고 또 요구하고…
결국 어떤 이권 사업이 되었을 테지요.
부산 기장군에서
파크 골프장을 여기저기에 지어놨는데
또 지어달라 요구하고 있고 그거 다 수용하면 700억을 써야 한다고
당신들의 요구가 너무한다면서 군수가 그거 다 잘라내는 영상입니다.
이렇게 잘라내야 할 땐 과감하게 잘라내야 됩니다.
그걸 하라고 뽑는 지자체장이거든요.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