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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한국 오른쪽은 중국, 보는 순간 '열불'…일본은 급기야

입력 2026-09-21 22: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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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된 군함도와 사도광산 모두 일제강점기 강제 노동의 아픔이 서린 곳들입니다. 일본은 강제 노동의 역사를 알리겠단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는데 또 다른 강제 노동 현장인 아시오 광산의 세계유산 등재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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