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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물고기
★★★★
<4.0>
박하사탕
★★★★★
<5.0>
내게 최고라는 느낌을 준 영화는 <박하사탕>뿐이었다.
사탕을 깨물수록 입안엔 피가 흥건히 고였다.
그 쓰라림 덕분에 홍등가의 불을 지피던
80년대 한국영화의 부끄러움을 잊을 수 있었다.
- 박평식

오아시스
★★★☆
<3.5>
밀양
★★★★★
<5.0>
시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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