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통령이 신발속에 작은돌(뉴이재명)들을 빼지는 않고
불편하다고 (멸칭이 가슴아푸다) 얘기만 한다 .
신발을 한번 털어야 바른걸음으로 다시 갈수있다..
ps. 이제 곧 본인이 돌맹이라는걸 깨달은 애들이 악담을 쏟아내며 설쳐 대겠죠..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