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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일베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될 때
저를 비롯한 많은 지식인과 사회 과학 전문가들의 의견이 팽팽하게 나뉜 관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일베게시판을 그냥 두어야 되는가?
강제 폐쇄시켜야 하는가?”
공익적 관점에서 강제 폐쇄를 주장하는 이와 다르게
저와 몇 몇 전문가들은 그냥 방치하는 것이 오히려 정책 실패 가능성이 줄어들 것이라고 조언했죠.
요지는 이렇습니다.
반 사회적 성질의 오류와 같은 인간들을 일베라는 한 게시판에 서식하게 하여 가두어 관찰, 관리 하는 것이
일베 폐쇄에 항거한 일베들이 불특정 온라인 상으로 이곳 저곳 날뛰게 하는 것보다
‘사회 공익적 관점에서 합리적이다’ 라는 것이죠.
일베의 구성원들의 그 근원적 특수성을 갖고 있는데
1. 사회적 폭력의 피해자이다.
2. 폭력의 피해를 극복하지 못하고 오히려 폭력의 가해자가 되어버리는 자기 방어기재를 장착한다.
3. 초기 소심한 악플로 시작해 일베라는 집단 군집의 힘을 빌어 반 사회적 역량을 불정 타인에게 집중한다.
4. 온라인에 한정된 반사회적 폭력의 호용이 체감하기 시작되면 오프라인, 대면 폭력을 시작하게 된다.
지금 온라인 김어준의 방송과 딴지를 비롯한 그 위성 사이트를 보면 굉장히 충격적인 현상을 목격하게 됩니다.
‘딴지의 일베화’
지금 김어준의 방송과 딴지의 구독자들의 글을 보면 일베와 정치고관여자들이 페어링 되어
끔찍한 혼종이 탄생된 것을 보게 됩니다.
가끔 이 게시판에도 원정 온듯한 이들의 특징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일단 기본적으로 뭔가 대단히 화난 상태이고 욕을 즐겨함)
1. 사회적 폭력의 피해자이다 : 지난 이재명 당대표와 정권의 정치적 힘에 밀려 나가 떨어진 문조털래유?
2. 자기 방어기재 작동 : 자신의 정치적 무능력에 대한 인지보다 이 모든 것이 이재명 탓임을 스스로 세뇌시킴.
3.집단군집 시작(딴지등) : 이 세뇌와 동병상련의 환자들과의 선동으로 이재명 정부 측근들을 공격하기 시작함.
4.직접폭력시작 : 이재명 측근 때리기에 이재명이 별 반응이 없자 이재명에 대한 폭력을 시작함.
그런데 정말 재밌는 것은 이런 딴지와 김어준 성도들은 자신들을 꾸짖는 이들을 일베라고 공격함.
이 현상과 주제는 다음 시간에 좀 더 세분화하여 문제점과 해결책 등을 마련하여 여러분들과 공유할게요
1.일베가 김어준과 딴지에 동화된 이유
2.김어준 신도들이 선동되기 쉬운 이유.
3.딴지와 일베와 김어준 신도들이 욕을 잘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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