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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풀이 죽은 척 감정 자극적인 태도로
낮은 지지율 분위기에 위화감 느낀 무관심 층과
정치 저관여층의 지지율 끌어올릴 작전.
제가 기자 회견 들으면서 느낀 점은
1
수단이 다르지 뜻은 같다, 믿어주세요.
2
검찰 개혁 그대로 간다, 마이 뭇다 아이가?
3
에이, 서로 싸우지 마세요~ 님들 싸움 말리기 힘드네 ^^7
5
연임 여부가 정치 공세? (어디서 나온 말인 줄 알면서…)
연임, 이원집정부 안 해도 그만(다른 수가 있지롱?)
5
파병 절대 안 할 거지만 실사정은 좀 다르다
6
회견 ㄳㄳ
7
그러고는….


저는 잼통이 알고리즘에 갇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는 굥발놈에 비해 자의식 비대하고 똑똑한 사람이죠.
추종자 계층에 자신의 일관성을 증명하는 것일 뿐으로
자신의 동력을 계속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는 잼통의 프랑스 순방 중 연임에 관해 ‘시스템의 제한을 받는다’ 이 발언,
확답을 안 해주는 윗사람의 언어로 여실히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아랫것들은 무슨 말인지 해석하느라 바쁩니다.
시스템이 바뀌면? 제한도 바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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