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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형이가 알아서 한다는것 중에 지지층내 분열 협잡질 한거 말고 성공한게 뭐가 있는데?
“내가 알아서 한다고! 알아서 한다고 말했자나!! 빼액~!!!”
이 지랄 하는 구도는 예전 가부장 중심질서가 횡행하던 시절의
도박놀음 같은거에 집안 다 말아쳐먹은 무능 가장이 마누라한테 큰소리만 치던 그런 구도임
그런 무눙 불량가장이 실제로 알아서 뭘 할 수 있었는데?
똥형이의 알아서 한다는건 정적에게 하는 말인 동시에 점점 속내에 똥형이의 무능 이미지 포인트를 쌓아놓는 낌새의
이선생에게 하는 말이기도 할거
그 믿음직스럽지 못한 꼬락서니를 얼마나 그분이 참고 보아 넘길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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