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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친문이 그렇게 뉴재명이 증오하듯
문제투성이 지지층이고
개혁파가 오히려 개혁파가 개혁을 방해한다?
버리세요.
그렇게 버리고 싶으면요.
근데 우리를 대체할 지지층이 있긴한가요?
중도층이
검찰개혁이니 뭐니 관심있나요?
있을수있지만 후순위죠.
지금 이대통령 지지율이 단순히
내부 지지층 분열로 나락갔나요?
처음 하락은 오히려 중도층이 선도했습니다.
능력으로 끌고오겠다던
그 능력에 반해 새롭게 지지층이 됐다는
뉴이재명층이 먼저 이탈해서 50-40이된거애요.
이제 30프로대까지 온건
버티던 코어도 두쪽이 난 현상인겁니다.
우리를 버리고 중도확장을 하셔서
지지율이 50-60을 달리셨음
지금쯤 또 훈계를 하시겠죠.
오늘 기자회견이전부터
중도층은 민생의 어려움으로 이탈한겁니다.
그래서 안돌아오는거고요.
유능하고 일잘한다해서 뽑은층을
이탈시킨건 친문친노나 전통지지층이 아닙니다.
능력껏 잘하셨음
우리가 빠져도 지지율이 아직도 40-50달리시겠죠.
근데 현실은 어떤가요?
오늘부터 지지율이 상승한다해도
급상승이 아니면 40중반 복귀하려면
두세달 걸리고 그러면 사실 올해 끝나죠.
본인이 잘하면 될걸 남탓을 하지마세요.
지지층을 교체하고싶으면 하시면됩니다.
능력이 있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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