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모든 시사 방송 패널은 딱 두 종류이네요.
팀 한동훈, 팀 김민석.
보는 시각이 나는 한동훈이다, 나는 김민석이다.
더 이상 들어 볼 필요도 없네요.
진보 보수 패널 구색 맞춘다는 미명하에 딱 두 종류의 패널들만 하루종일 이 방송 저 방송 같은 내용 반복이네요.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