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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부패 카르텔, 불공정의 최정점에 있는 집합체입니다.
검찰개혁이 민생개혁이고, 공정, 정의의 실현입니다.
그 부분만 좀 생각을 바꿔주세요.
정치인 좋으라고 개혁하라는게 아니에요.
어떤 잘못을 해도 검사를 처벌하기가 너무 없습니다. 법관도 마찬가지,
법위에 군림하고 있단 말입니다. 우리가 이재명 정부에 바라는 건 이게 아니었어요.
아마 현행법상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되더라도, 힘으로 나쁜 검사들을 벌 주었다면, 지금 지지율은 아마 고공행진일 겁니다.
국힘 삽질하고, 조중동 언론 영향력이 줄어든 지금 이때가 기회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정말 다르다고 생각한다면, 크게 되치기 당할껍니다.
정말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국민 개개인의 이해관계에 얽혀있지 않으면서, 직접적인 피해가 즉각적으로 가지 않으면서,
한 칼에 휘두를 수 있는게 검찰개혁입니다.
그걸 해내야, 다른 개혁이 속도가 더디더라도, 추진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 연료가 될 것이고, 지지율이 받쳐줄 것입니다.
인적청산 없이, 개혁은 허울 뿐입니다.
그렇게 검사를 써야한다면,
박은정 의원 말처럼, 오히려, 탄압받고, 쓸쓸히 물러 났던 검사들을 중용하세요.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것이 정의입니다.
오늘 기자회견 보고, 다른 부분은 다 이해해 보려고 합니다. 응원해야죠. 4년이나 남았는데,
근데, 검사들로 둘러싸인 청와대, 법무부, 중수청은 진짜 못보겠습니다. 이건 아닙니다.
추미애 , 박은정이 자기 인기때문에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지금 이 시기에? 진짜 걱정되서 하는 얘기에요.
김민석 같은 놈은 머 눈에 머만 보인다고, 그렇게 해석하겠지만,
검찰개혁이 억강부약의 첫번째 단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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