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일단 본인은 공주교도소 근처에 있었던 아파트 '공주 신금우남퍼스트빌'에 거주했었음 (지금은 시골로 이사감)

그런데 가을만 되면 "혐오시설이 맞나?" 싶을 정도로 교도소 앞길에서 산책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이유는 교도소 앞에 은행나무길이 있어서 가을만 되면 아름다웠기 때문이었음....

그 후 고딩시절에도 등교할때 공주교도소 앞을 자주 지나갔었는데....

그때부터 아파트 건설한다고 은행나무 몇개만 남겨놓고 다 뽑아버려서 지나가는 사람들 한명도 없었던걸로 기억함.... ㅇㅇ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