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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는 방송 초반만 보면 무릎을 탁 치게 됩니다.
남은 문제는 왜 방송을 보고도 저런 무식한 이야기를 할 까인데,
목적은 분명합니다. 박시영 욕하려고 하는 것이죠.
턴키는 옛단어인데, 그냥은 쓸 수 없는 단어에요.
턴키가 가지고 있는 의미도 알아야 되고, 박시영이 설명한 내용도 알아야 해요.
때문에 나이 좀 있는 녀석이 이 방송을 봤단 말이고,
방송을 보고 턴키라는 단어를 떠올릴 수 있어야 된단 말입니다.
그리고 옛날에 턴키가 부정적으로 쓰였다는 것도 알아야 되지요.
근데 턴키 주장하는 애가 햇수를 대놓고 곱하고 있죠?
이건 선거가 뭔지 잘 모른다는 뜻이면서
어떻게든 박시영을 더 나쁜 놈으로 보이게 하려고 지딴엔 그럴듯 하게 꾸민겁니다.
선거를 알면 햇수를 곱하는걸 쉽게 못해요.
왜냐면 햇수를 곱하는 것은 선거를 아는 사람에겐
1+1 = 100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비슷하거든요.
턴키 때문에 얘들 반응이 빠른데 되게 무식하다는 것과
나이가 꽤 많은 애들이 붙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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