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요즘 잼통의 지속적인 무리수를 보면서 불연듯 생긴 의구심...

입력 2026-09-18 00: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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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통과 영부인은 수년전부터 검찰부대가 털어왔으니 더이상 털거는 없어보이고….


공약이었던 검찰 개혁과, 기소와 수사 분리 대원칙에서 미그적 거리고

이제는 아예 검찰의 특권과 밥줄의 생명줄을 계속 이어주려는 그런 행동들…

오히려 그동안 검찰에게 사냥 당했던 잼통입장에서 납득이 안가는 그런 행동들

모든거는 주고 받는 법인데,,, 검찰이 뭔가 주질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해줄거 같지는 않거든요…

코어지지층을 배반하고 버틸수가 없을텐데 감행한 이 무모함…

어느순간 강조하던 외연 확장…. 국짐에서 몇명 와봤자 그다지 별 의미가 없을뿐…

이번 윤석열 따까리의 중수청장 지명도 빡치는 상황인지라…

모든걸 무마할수 있는 강력한 한방이 필요한데,, 아쉬울게 없는 잼통과 민주당 기득권들 입장에서 받을만한 카드는

검찰과 김앤장등 대형로펌들이 합의를 해서 국짐당 해산을 총선1년정도 앞두고 해내겠다는 제안을 한게 아닐까하는….

안그래도 개판인 국짐당인데 해산되면 선거자금 몰수에 우후죽순 각자도생으로 풍지박살 났을때 필요한 인원들 데려가서

총선때 과반이상의 거대정당을 만들어서 개헌이든 뭐든 하고싶은거 다하려는 그런 생각이지 않을까합니다..

윗선에서 잼통과 누군가가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거 같은데, 단편적인 상황만 가지고는 짜증만 나네요..

물론 뜻대로 될런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냥 저의 뇌피셜인데 이거 아니면 잘 납득이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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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0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