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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오해하고있는데.
중수청장 후보군으로 올라간건
4명입니다.
관심있는분들은 알고있을거지만
지금 김지용 한명만 후보로 추천된게 아니였습니다.
4명중에 하나 고른겁니다.
수사역량?
4명중에 3명이 검사출신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공수처가 판사출신이라 무능력했다.
그래서 중수청은 수사력 안착을 위해선
검사출신을 해야한다?
후보 다수가 검찰출신인데
굳이 김지용을 픽한겁니다.
윤석렬무리에 참여 안했던
검사고위급 출신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수사기소 분리에서 민주당과 강하게
협력했던 검사출신도 있습니다.
도대체 왜 김지용을 픽한거죠?
행안부장관이 4명중에 하나를 제청한게
행안부장관 소관이란 소리는 하지도 마십시오.
대법관후보 제청도 대통령이랑 협의하고
대통령 뜻대로 되는게 정상구조인데.
지금 픽이 다른 사람 뜻일리 없습니다.
저는 검찰개혁만 해주면
불만있어도 넘어가고 말을 아꼈는데.
저번에 중수청장 지명으로 마음이 깨져나갔고.
재검증 문제없다? 후보자 쉴드치는거보면서
이젠 완전 반명입니다.
이제는 더이상 친명이니 반명이니
그런거 연연안합니다.
이런 픽을 반대하고 뭐라하면 반명?
그럼 전 강성 반명입니다.
그렇게 검찰출신이 필요했음
다른 후보 2명이 더있었습니다.
진심 요즘 하는거보면 화가 주체가 안됩니다.
바라는게 하나인데
그걸 이리 기만을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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