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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2000년대와 2010년대 한국인들은 만 달러대와
이만 달러대에서 양산과 수율 패권을 쥐고 원천기술이 있지만 비싼 생산요소 느린 의사결정,고령화 일본을 압도하며 범용제품,중간재 장악했습니다.
그 중 중간재는 낙후된 산업 ,조립공장 중국에 공급하며
대중국특수로 안락한 시대를 보냈습니다.
리튬이온배터리,레거시 반도체,철강,특수강,디스플레이,석유화학,석유제품,자동차 부품,범용 센서 등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지역공단까지 낙수효과를 누리며 자영업까지 잘 됐죠
근데 중국도 조립공장에서 완전 탈피하고 고부가가치 산업 국산화와 내재화가 완료돼 한국 중간재와 범용제품은 퇴출되고 해외시장에서 마진붕괴와 적자국면이 됐습니다.
중국 자동차와 배터리를 보고 터진다고 비웃고 있지만
중국 자동차산업 자립으로 인해 독일차들이 흔들리고 부가가치가 반대로 중국 기술을 라이선스를 해오는 역류현상이 나왔습니다. 리튬이온배터리도 국산화 못해서 한국제를 쓰고 2010년대 초반 잠시 점유율 1위를 한국이 했지만 현재 언급도 안 합니다.
양산과 수율 패권이 중국에 넘어가고 중국의 압도적인
역량에 당해낼 재간도 전혀 없고 중국 제조 2025프로젝트에 한국이 심각한 타격을 입었습니다.
최태원은 원천기술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세계에서 양산과 수율을 잘하는 한국이 경제공동체를 형성해 미국공급망에서 역할을 얻고 그 이후 한국 산업을 대체 불가능한 산업으로 체질개선을 할 자금과 시간 벌 생각밖에 안 하고 있는 거죠 .
범용과 양산과 수율로 중국과 각개전투는 자살행위라
과거의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법칙으로 국가개조를 해야 한다는 뛰어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제 늙었고 생산요소가 비싼 나라로서 미국공급망이 체질개선과 시간을 벌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국민들 수준이 안 돼서 불가능한 게 문젭니다. 대중들이 게임이 바꼈다는 걸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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