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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영 추미애 50억 용역 논란으로 시끄럽습니다. 장인수가 박시영TV에서 “정부 돈 받고 정치평론하는 용역이 있다”고 폭로해 난리가 났었는데 알고보니 자기들이 돈받고 특정 후보를 밀어주고 있었던 겁니다.
이쯤 되면 ‘내로남불’은 팀김어준의 종특이 아닌가 싶네요.
유시민이 ABC론 들고 나오며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면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인간들이 B다”라고 일갈하던 모습이 선명합니다.
그런데 정작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로 곤두박질치자 이선생 운운하며 가장 열심히 돌을 던지고 있는 게 그들인 것이 코미디입니다.
김어준도 평소 그렇게 “쫄지마 씨바!”를 외치더니 정작 계엄이 터지자 가장 먼저 도망간 맥락도 일치하네요.
이쯤되면 팀김어준이 비판하는 이슈는 앞으로 고리눈을 뜨고 지켜봐야 합니다.
필시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이거나 뒤에서 벌이는 수작을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일 확률이 매우매우매우 높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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