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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축구리그 상대선수 뒤통수 팔꿈치로 가격한 피의자 징역 4개월

입력 2026-09-17 00: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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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다가가서 기습적인 팔꿈치



못본척 어슬렁거리다가 발로 밟고 넘어지는 헐리웃 액션

제목 없음.png 서울시민 축구리그 상대선수 뒤통수 팔꿈치로 가격한 피의자 징역 4개월


그라운드 내에서 벌어진 이 같은 심각한 폭력 행위는 대형 축구 유튜브 채널 ‘고알레’의 이호 대표가 영상을 접한 뒤 공론화에 나서며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후 이호 대표의 연락을 받은 법무법인 정향의 강호석·박건호 변호사가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피해자 지원에 나섰고, 형사 고소와 민사 소송을 함께 진행해 왔다. 당시 가해자 A 씨는 서울시축구협회로부터 자격정지 10년의 중징계를 받기도 했다.

사건 발생 초기 A 씨는 “경기 도중 벌어진 일의 일부”라며 혐의를 축소하려 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특히 1심 실형 판결 이후 이어진 항소심 재판 과정에서도 법원에만 반성문을 제출했을 뿐, 정작 피해자에게 직접 사과하거나 치료비 및 손해를 변제하는 등 실질적인 피해 회복 노력을 전혀 기울이지 않았다.


결국 항소심 법원은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의 징역 4개월 실형을 유지하며 법정 구속을 집행했다. 아울러 형사 처벌과 별개로 피해자 측이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도 치료비와 위자료를 포함한 손해배상 책임이 전액 확정됐다.


1심에서 합의도 보고 피해회복도 하라고 구속 안했는데 받아들이지 않고 항소함


경기중에 일어난 일이라 폭행 아니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음


특히 피해자에 대한 합의 시도나 피해회복 노력이 없어 법정구속+징역4개월+민사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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