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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이 방미통위 위원장 불러놓고
그놈의 숙의 좀 그만하고 산적해있는 일 하라고 다그치는 중입니다.
방송 개혁에 앞장섰고 대표 이미지도 있어서
방미통위가 방송 개혁에 관한 일을 너무 미적대고 있으니
화가 잔뜩 난 상태였죠.
그러는 와중에 민주당 국회부의장이라는 사람이 이 상황을 멈춥니다.
왜 멈출까? 그 이유는 일본 참의원 애들이 국회에 구경왔다고
의원이 정부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멈춘 겁니다.
와씨… 진짜… 남윤인순 이… 어휴..
아! 지금은 남인순으로 활동하던가?
당 대표부터 국회의장에다가 국회부의장까지…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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