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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너무 혐오스러워서 인상비평만 보자면
닭은 바쁜 벌꿀 정도로
돼지는 술취한 동네 망나니 정도로만 느껴졌는데
새는 정말 혐오스럽네요.
그냥 조류가 아니라 무슨 끔찍한 파충류 날짐승 같아요.
아니면 흉한 흡혈 박쥐…
이렇게 넷에서 험담이라도 해야할 정도로 속이 상합니다.
정치가… 정신 건강에 매우 해롭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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