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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지지율이 30%대로 확실히 떨어지자
부랴부랴 기자회견으로 지지율 추락에 제동을 걸어보겠다는 생각인데…
재래식신문들은 이재명 편이 아닙니다.
예전에 윤석열 보세요.
모든 신문들이 개처럼 핥아줬어도 엉터리 기자회견 해본들 떨어진 지지율이 복구되진 읺습니다.
하물며, 늘 삐딱하게 기사를 긁어온 재래식신문들이 기사를 이쁘게 써줄 리가 없죠. 옳은 말을 해도 비틀고 좋은 말을 해도 기사에 쓰진 않습니다.
노무현 정부 때 국정홍보처를 만들었습니다.
정부에서 아무리 좋은 정책을 내놔도, 조중동에 써주질 않았습니다. 정책 초반에 발생하는 부작용만 크게 보도해서 나쁜 이미지를 부각시켰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홍보 수단을 직접 만든 겁니다.
이재명 정부의 소통 채널은 뭔가요?
대통령 SNS, 민석TV, 하바리유튜버들
이것 뿐입니다.
얘네들 데리고 문조털래유 여론몰이 하려다 뜻대로 안 되니까 기자회견 하겠다는 건데 기자들이 협조 해주겠나요?
대통령 스스로 진보 진영의 자기 홍보 채널을 박살냈고 다시 되돌아 올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내비치고 있습니다.
지금도 문재인, 정청래, 추미애한테 쌍욕 퍼붓는 시정잡배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어요.
자수성가 스타일답게 절대로 물러서지 않습니다.
그냥 놔두면 알아서 자빠질겁니다.
이제는 야당이라 생각하고 다음 선거를 준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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