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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돈 안 타면 바보"…20대 직장인들 줄줄이 짐 싸는 이유가
정부가 35세 미만 청년의 자발적 퇴사에도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퇴사 지원' 논란이 커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35세 미만 자진퇴사자의 3명 중 2명은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회사를 떠난 것으로 나타나면서다. 특히 20~24세는 자진퇴사자의 80.1%가 1년 안에 퇴사해 제도가 조기 이직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675727
첫 직장의 직무나 근로조건이 맞지 않는 청년이 생계 부담 때문에 퇴사를 미루지 않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할 기회를 열어주겠다는 취지 라는데…
진짜 뭐 하려고 하는지 진심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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