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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개발로 20여년차인데요
업종마다 연구개발일성격이 차이가 있는건 맞습니다
생물화학은 지정된시간에 확인하고 레시피상 부득이 자리를 지키는 경우가 왕왕있더군요
그외에도 연구에따라서 몰아서 할때가 있는건 업종특성이라고 공감을 하는데요
이게 만성이 돠면 부작용이 일의 농도가 떨어집니다
낮에 일안해요 아니면 정말 일머리없는사람처럼 먼가 하긴하는데 아웃풋이없어요
특히 윗사람이 혼자 그러면 그러려니 하는데 아랫사람들도 못갑니다
2주이상 야근하면 딱 증세가 보입니다
연구개발직도 사람인데 오래 일하면 안지칠까요
당연하게 중소기업이나 협력업체 파견업체는 그나마 수당도 없죠
노동법은 생산직보다 안지켜지는게 현실인데 이공계를 뭐라고 생각 하고 저딴 생각을 할까요?
이공계 머리좋은 인재는 의대가고
개발자는 고졸이라도 와주면 감사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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