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충언 한마디에 추미애를 까는것을 보면서

입력 2026-09-15 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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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의리라고는 하나도 없다는걸 느낍니다.


예전에는 민주당 주류층에서는

이재명은 알다시피 비호감덩어리였습니다.

그나마 이토에서는 사이다정치인이라고 지지많았죠.

다른데서는 이재명 출당까지 얘기 나왔었죠.

그때 민주당 내에서 방어해준 사람이 두명입니다.

이해찬대표. 추미애대표.

이 두명이 이재명을 감싸안고

뮨파들 공세에도 밀어줬습니다.

그리고 김민석.

애초에 김민석은 복귀 불가 정치인입니다.

근데 그걸 받아서

합당해주고. 당내에서 계속 말나와도

자리주고 기회준게 누군것같나요?

추미애입니다.

그리고 추미애는 문재인때도 개혁이 답답하게되면

문재인대통령향해서도 한번도 물러선적없습니다.

그거가지고 뉴재명들이 추미애 이용해서

문재인 욕하고 다녔잖어요?

근데 추미애는 이재명으로 대통령이 바뀌어도

여전히 개혁이 미진하면 충언하는 사람입니다.

추미애는 오히려 변한게 없는데.

문재인 깔때는 유용한 도구로 추미애를 이용하다

이젠 역적 취급을 하나요?

심지어 완전 버려진 정치인인 김민석을

주워다가 민주당에 당직주고 기회준게

추미애입니다. 추미애.

의리가 없음 기억을 쥐어짜내서

누가 누굴 향해 악담을 하고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양심좀 가지길 진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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