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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 빈라덴
2001년에 절연하고 예술가 겸 사육사로 살고 있다
원래는 프랑스에 거주했으나 테러를 옹호하는 게시글을 올려
영구추방당해 카타르에서 거주중이다
절연 안했으면 지 애비처럼 진작에 카누잉 당해서 죽었을거다
참고로 둘째도 있었는데 애비 복수 다짐했다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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