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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分世界ストーリー
일본 토키와 공원에서 태어난 카타오타군이라는 펠리컨인데
사람 손에 커서 공격성이 없다보니 공원 밖에 자주 놀러 나가고
공원 측에서도 딱히 제재를 안 했다고 함
그 중에 유치원에 가는걸 좋아해서 6년 동안 거의 매일 등원하고
애들이랑 같이 놀고 수업 듣다가 공원에 돌아가고
또 다음날 등원하고를 반복함
저게 알려지면서 전국적으로 저 펠리컨은 스타가 되고
명예 유치원생 표창까지 받음

그리고 나중에 저 동네에 동상까지 세워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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