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오늘 뉴공의 억지실드는 이해함

입력 2026-09-14 16: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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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다리를 불태우지 말고 남겨 두자~


대통령과 당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말자고 하는 거죠

하지만 이미 다 봤잖아요?

저들은 주홍글씨로 주변에 쫙 깔아 놨음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

개혁을 방해하는 선동세력

대통령과 당대표가 이렇게 꿍짝을 지금까지 맞춰왔어요

그럼에도 김어준은 대통령을 우회하는 라인으로 돌려서

직접 지명하길 꺼려하는데

대통령의 뜻을 우회하는 라인??

이런 게 있다면 무능이고 이런 말 자체가 돌아다니는 것만으로

1년 지난 정권의 뿌리가 썩어있다는 거예요

김어준 정청래 이 사람들이

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지는 알고 있음

하지만 그런 희망과는 별개로

진짜 태도 변화를 대통령과 당이 눈으로 보여줘야죠

그리고 이 시점에서 확실히 알아야 하는 점은

4420.jpg

윤석열 시즌2라는 김지용을 누가 중수청장으로 지명했는지

빼도 박도 못한다는것

이 정부에 친윤 정치검사들이 주요요직을 차지하는동안

윤석열 한동훈과 대립했던 소수 검사들은

명예회복도 없이 그만두고 있음

남아있는 사람이 다 말라가는데 돌아갈 집을 찾아서 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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