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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다리를 불태우지 말고 남겨 두자~
대통령과 당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말자고 하는 거죠
하지만 이미 다 봤잖아요?
저들은 주홍글씨로 주변에 쫙 깔아 놨음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
개혁을 방해하는 선동세력
대통령과 당대표가 이렇게 꿍짝을 지금까지 맞춰왔어요
그럼에도 김어준은 대통령을 우회하는 라인으로 돌려서
직접 지명하길 꺼려하는데
대통령의 뜻을 우회하는 라인??
이런 게 있다면 무능이고 이런 말 자체가 돌아다니는 것만으로
1년 지난 정권의 뿌리가 썩어있다는 거예요
김어준 정청래 이 사람들이
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지는 알고 있음
하지만 그런 희망과는 별개로
진짜 태도 변화를 대통령과 당이 눈으로 보여줘야죠
그리고 이 시점에서 확실히 알아야 하는 점은

윤석열 시즌2라는 김지용을 누가 중수청장으로 지명했는지
빼도 박도 못한다는것
이 정부에 친윤 정치검사들이 주요요직을 차지하는동안
윤석열 한동훈과 대립했던 소수 검사들은
명예회복도 없이 그만두고 있음
남아있는 사람이 다 말라가는데 돌아갈 집을 찾아서 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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