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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어가서 확율론 수업을 들으면 첫 레포트가 언제나 한국 로또 를 전부 다른숫자로 얼마를 사면 당첨확율이 10%가 되는지 계산해서 내는거였는데. 기억하기로 1억5천 언저리였던거 같음. 교수는 로또 사지마라 머저리들아. 라는걸 가르치려고 낸거였는데.. 복권은 멍청한 사람들한테 추가로 걷는 세금이란걸 알려주려고 한거였겠지 ㅋ 삶에 지치고 좆같으면 저런걸 알고있으면서도 로또 사게 되드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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