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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만에 미제 사건이 40% 폭증?
신장식 대표의 말이 맞다면
검찰이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분리가 된다는 걸 알게 된 순간부터 이 폭탄을 준비했다는 말 아닌가?
태업하면서 시간끌기로 미제 사건을 만들어서
수사권이 경찰에게 넘어갈 때 다 경찰에게 떠넘기겠다는거 아닌가?
격무에 시달리게 만들어서 경찰 업무를 마비시키고
장윤기 사건처럼
집요하게 경찰이 잘못한 사건 하나 둘 언론에 흘리면서 대서특필하고
결국 경찰은 못 믿겠다
검찰 수사권 필요하다
여론을 그렇게 만들어가려는거 아닌가?
참 … 경찰도 못 믿겠다던 대통령 말이나
경찰청장 임명 안하고 버팅기는거나
모든 것들은 참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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