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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기자회견 다 들었는데..
얘가 많이 흥분하고 말도 많이 버벅이네요.
뇌피셜이지만..
내부에서 ‘자진사퇴해라..’ 같은 압박이 들어온게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못버티고 중간에 포기할까봐..
그래서 모든 의혹이 덮힐까봐 걱정했는데.
오늘 기자회견을 보니
‘끝가지 간다’는 후보자의 패기 넘치는 포부 잘 들었습니다.
아주 청문회에서 가루가 되도록 갈릴건데..
이왕 이렇게 된 거
더 제대로 발가벗겨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오늘 기자회견에 주진우 재산 78억 저격한 김에..
그 당 저격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김선호 씨와 이 선생과 아주 잘 맞는 파트너로
쑥쑥 커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막판엔 같이
피박에 광박에 독박까지 쓰시길.. (씽긋!)
용혜인은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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