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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검사에 친한동훈(핸드폰 압수 독직폭행관련 지휘라인)에 구조적 다수 아름답네.
그 구조적 다수에 밴댕이같은 속은 어쩔수가 없어서 대장동 수사 뭍은 검사만 빼면 되나봄?
기존 공판 담당검사에 조금만 늘리면 되는걸 언제든 다시 회귀할 수 있게
필요의 몇배가 되는 인력 보전 다 해주고 은공이 너무 커서 공소취소 해줄지도 모르겠네요.
형소법 개정안 통과되었을때 읽어보지도 않았다는둥 벌레씹은 표정 지으며
‘수사는 그럼 못하는거예여? 아니 법에 하지말란 말이 있냐고..’ 라며
수사준칙은 어디다 팔아먹고 변호사 출신이 맞는지 의문이 들게 헛소리 할때부터
느낌이 이상하더니 얼마나 하기 싫은 검찰개혁이었는지 온몸비틀기로 보여주고 있었는데
이젠 그 마음 절절히 알겠네요.
무념의 상태에서 분노로 바뀌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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