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64063
포장해 온 뼈해장국에서 누군가 쓴 듯한 냅킨과 고무줄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식당 직원이 손님이 먹고 버린 뼈 통에 담긴 뼈를 그대로 솥에 넣는 장면까지 포착됐다.
A 씨는 "평소 주문할 때 '뼈 2인분에 국물 좀 더 달라'고 요청하는데 직원이 전화 받자마자 아무렇지 않게 손님 테이블에 있던 뼈 통을 주방으로 들고 가 국물 솥에 담그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 있었다"고 전했다.
웩...ㄷㄷㄷ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