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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고무줄, 먹던 뼈까지 넣은 듯…쓰레기 해장국을 포장해 줬어요 분노

입력 2026-09-08 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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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64063


포장해 온 뼈해장국에서 누군가 쓴 듯한 냅킨과 고무줄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식당 직원이 손님이 먹고 버린 뼈 통에 담긴 뼈를 그대로 솥에 넣는 장면까지 포착됐다.


A 씨는 "평소 주문할 때 '뼈 2인분에 국물 좀 더 달라'고 요청하는데 직원이 전화 받자마자 아무렇지 않게 손님 테이블에 있던 뼈 통을 주방으로 들고 가 국물 솥에 담그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 있었다"고 전했다.


웩...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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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