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입력 2026-09-08 14: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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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친윤석열 연판장 검사’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지명 유감” 연일 반발
이재명 정부의 ‘검사 출신’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제청·지명을 두고 조국혁신당이 “유감스럽다”며 이틀째 공개 반발했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원내부대표는 8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 모두발언으로 “어제(7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검사 출신인 김지용 변호사를 대통령에게 제청했다”며 “다시금 검사 출신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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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4:00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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