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준비 없이 나왔다고 했지만, 게을러서라기 보다는 똥 치우는 역할로 나왔습니다.

(영양가 있는 말이 별로 없었다!)
갑자기 겸공을 왜 나왔을까?
생각해보니 ”김민석TV” 가 별 영향력 없이 흐지부지 되니 슬그머니 기어나오는 모양입니다.
민새TV 시청률이 잘 나왔으면 김어준 방송 안 나왔을 겁니다.
거기 나갔겠죠.
이재명은 순방 나갔고
요새 지지율 계속 꼬라박고 있으니 청와대에서 누구든 뭐라도 하는 시늉은 해야겠고,
홍익표 수석이 욕받이로 나온 모양인데 사실 현재 상태에서 나와도 의미있는 얘기를 할 수가 없을 겁니다.
뒷구녕으로 검찰 수사권 분리 뒤집으려고 작업하고 있는 와중에 정무 수석이 나와서 말 몇마디로 비벼볼 수 있는 게 아니니,
뭐라도 해야 하니까 나와서 영양가 없는 쌍방 폭행, 양아치 논리를 구사하고 돌아갔습니다.
정작 이 난장판을 만든 장본인은…

여배우랑 사진 찍고 다닙니다.
팔자가 늘어집니다.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