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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해한 청와대의 입장은 대략 이런 것 같습니다.
01. 지지자 너네들끼리 싸움났잖아.
02. 너희들도 멸칭 쓰고 공격했잖아.
03. 그런데 이건 법적으로도 쌍방과실 아니야?!
04. 지지율 하락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는 충분히 숙의하고 있어.
05. 친노·친문 세력을 뺀
‘구조적 다수’(내각제)를 만들겠다는 건 일관된 우리의 의지야!
학폭 가해자가 피해자도 팔 휘둘러 살짝 맞았으니.
쌍방 학폭 거는 것과 같은 논리..
화해와 통합을 이야기하면서도
정작 상대방에게 책임을 나눠 씌우는 데 더 급급해 보임.
그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없어보임.
이 선생. 당신이 화해할 생각이 없으니.
이젠 안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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