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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희생을 치루면서 시작 된 검찰 개혁이
오히려 검찰 강화로 돌아 왔습니다
검찰 인력은 공수청에 그대로 남겨둔 채
오히려 중수청 인력을 새로 뽑아
그 칼을 다시 윤석열 징계를 반대하고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던 검사 손에 쥐어줬습니다
역사 속으로 사라졌던 대검 중수부가
몸집을 확대해 중수청으로 부활 했습니다
대통령 이재명은 역사의 반역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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