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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을 지지하고 이재명을 지지했던 우리 민주시민들은 항상 그 자리에 있습니다.
비난의 화살을 받는 놈들은 오른쪽에 있는 놈들.

이재명은 외연확장이라는 허울좋은 명분으로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벗어나 오른쪽으로 움직입니다.

우리가 항상 비난의 화살을 날리던 구역에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이재명은 스스로 비난의 구역에 들어갔습니다.
우리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변한 건 이재명이 비난의 화살이 떨어지는 구역으로 스스로 이동했다는 사실.
이재명을 따라 화살이 떨어지는 구역으로 쫓아간 손가혁들이 우리 정상적인 민주시민들을 몰아가기 해도 먹히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죠.
우리는 항상 그 자리에 있는데 움직인 게 누구인지 인식조차도 못하는 머저리들.
움직인 건 이재명과 이재명을 따르는 손가혁 무리들.
스스로 화살이 쏟아지는 구역으로 기어들어간 모지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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