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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대표가 당에 TF를 많이 만들었다.
2. 온갖 듣보잡들이 당의 TF를 통하여 들어온다.
3. 해당 TF가 뭐하는 곳인지를 TF에 들어간 사람도 잘 모른다.
4. 결국 대권행보를 위하여 자기 사람에게 자리를 준 셈이 되었다(이낙연)
묘하게도 둘다 민주당 정권의 초기 국무총리다.
차이는
1. 이낙연은 총선을 승리로 이끌고 당대표가 되었다.
2. 김민석은 지방선거가 실패했다고, 게다가 신천지, 반명 운운하면서 당을 분열시키면서 당대표가 되었다.
3. 이낙연은 당대표가 된 후, 개혁법안을 누더기로 만들고, 민주당의 의원중에 씹선비들을 중용하였다.
4. 김민석은 개혁법안을 생까다가, 전임당대표에게 그 책임을 지웠다.
이 두사람의 운명은 같을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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