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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한 명 물망에 올랐던 사람이 정년 1년 남은 황운하 의원.
진짜 들러리 세운 거였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노통 얘기로 게시판 더럽힌 것도 공소청 직제안 묻으려고 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네요.
언론 보도가 나오고 있긴 하지만, 1면을 도배해야 정상일 사안이 단신처럼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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