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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일) 오후 1시 30분쯤 대전 둔산동에 있는 건물 인근에서 대전시 소속 공무원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 씨는 육아 휴직을 했다가 지난달 복직했는데, 지난 7월 전기차 보조금 과다 지급 논란으로 담당자가
업무에서 배제됐던 보직에 발령받으면서 업무 과중 등을 호소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시 공무원 숨진 채 발견...업무 과중 등 조사
원인
기존 전기차 담당 공무원 실수로
보조금 관련 전기차카페 테슬라카페에서 민원 폭탄
기존 전기차 담당 공무원은 다른곳으로 발령
육아휴직 마치고 전기차보조금 담당으로 새로 발령받은 분은 어제 투신 사망
대전시 “전기차 보조금 전원 지급”…절차 개선은 숙제

뭐긴 뭐야, 또 악성 민원인 들이 사람 죽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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