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요새 글쓰기 참 힘듭니다.

입력 2026-09-04 14: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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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해 7월에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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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toland.co.kr/b/sisabbs01/article/9216802

이번에 조국이 쓴 글 내용이기도 합니다.

내가 맞지 자랑하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너무 빤히 조희대와 남은 내란세력의 의도가 보이는데 이에 대한 완전한 단죄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지금의 상황 가는게 너무 갑갑할 따름입니다.

지금처럼 갑갑할 때가 없네요.

유작가 말대로 지금 이 상황도 어렵지만 어떻게든 앞으로 나가겠죠

생각해보니 박근혜, 윤석열(+김건희)의 시대도 타고 넘어왔는데…이 쯤이야 하며 넘어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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