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해석'은 '해석'이고 '권력'은 '권력'이지..
'해석권력'...?
생전 처음 들어보는 용어인데.
식견이나.. 영향력이 맞지 않나?
아니.. 그래.
너네가 또 총수와 유 작가님에게 프레임을 씌우고 싶은 거라면,
저 두 분이 이른바 ‘해석권력’을 가지고 있는 건 맞지.
그런데 저분들이 어떻게 그 해석권력을 얻었는지는 고민해봤어?
민주진보 진영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스피커로 활동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말과 행동으로 신뢰를 쌓아왔는지.
그건 생각 안 해?
진영내 수많은 지지자들이
그들에게 인정 받고, 관심을 받으며..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자연스럽게 너네가 짓거리는
‘해석권력’이라는 것을 획득한 거야.
너네가 저 둘을 비판할께 아니라.
정작 문제는 레거시 미디어들과 용역·촉법·무자격 평론가들이 아닐까?
언제 적 유시민이야.. 하면서 비아냥 되면서..
뭔 말만 하면 가장 먼저 달려들어
빨대 꽂아 빨아먹듯 조롱하는 것.
그게 오히려 비판받아야 할 일 아닐까?
이 행세가 바로..
해석권력을 오남용하는 것 아니냐고.
총수나 유작가님은
스스로 자신의 말과 행동이 비판받을 수 있다고 말해왔어.
그러니 비판을 받더라도
납득할 부분은 납득하고 수용하는 모습을 보여왔어.
일관되게..
그런데 너네가 말하는 레거시 미디어나
용역·촉법 평론가들 중에는..
과연 누구 하나 자신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제대로 수용한 사람이 있어?
'제가 왜 유시민 작가에게 사과해야하죠?'
뻔뻔하게 자기 잘났다고 떠드는 바로 그 사람,
오버랩되잖아.
오히려 더 비판하고,
더 날조하면서 공격했던 것 같은데.
이게 그들과 레거시 미디어가 몰락해가는 이유야..
획득하지 않은 해석권력을 오남용하는 것도 모자라서.
자신들의 기득권과 그 세력을 방어하는데 급급하거든..
너희들이 씌운 온갖 프레임…
지긋지긋하다. 정말.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