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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 양산 경찰‘관사 위장 전입·뇌물 의혹 수사

입력 2026-09-04 10: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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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가 일반인이 경찰 관사 위장전입자체가 말이안되는듯...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40267


[단독] 경찰, ‘관사 위장 전입·뇌물 의혹’ 강제수사 착수…양산서 등 압수수색

입력 2026.08.19 (10:39)

수정 2026.08.19 (13:19)

AI 요약

KBS 뉴스 이미지

경찰이 '경찰 관사 일반인 위장 전입'과 '현직 경찰 뇌물 수수 의혹'과 관련해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KBS 취재를 종합하면, 경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오늘(19일) 오전 수사관들을 경남 양산경찰서와 피의자들 자택으로 보내 2시간 가량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KBS가 관련 단독 보도를 한 이후 이뤄진 첫 압수수색입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고발장에 적시된 '뇌물 수수' 혐의가 적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수사를 위해 양산경찰서 형사팀 사무실에서 송 모 경감의 PC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송 모 경감과 김 씨의 자택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를 확보하고 계좌 내역 등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양산경찰서 소속 송 경감은 자신과 친인척 관계인 40대 남성 김 모 씨의 관사 위장 전입을 도와 수사 편의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김 씨가 경찰 관사에 전입할 당시 김 씨는 형사 사건으로 고소된 상태였는데, 관사로 주소를 옮긴 뒤 사건은 양산서에 배당됐습니다.

양산서는 김 씨와 친인척 관계인 현직 간부 송 모 경감의 근무지로, 송 경감은 김 씨가 위장 전입할 당시 이 관사 건물의 실제 입주자이기도 했습니다.

김 씨가 관사에 전입한 뒤에는 김 씨 주도로 제3자를 거쳐 5천2백만 원이 송 경감 계좌로 입금됐고, 송 경감은 이후 해당 금액 전액을 캄보디아로 송금하기도 했습니다.

..

Ps

Kbs가 단독보도로 지역비리 잘 잡았네요

https://youtu.be/VA28e9sIL7Q

경찰기강해이 개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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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돈이 오가고 했을지..관계자들 범위가 얼마나 넓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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