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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가 일반인이 경찰 관사 위장전입자체가 말이안되는듯...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40267
[단독] 경찰, ‘관사 위장 전입·뇌물 의혹’ 강제수사 착수…양산서 등 압수수색
입력 2026.08.19 (10:39)
수정 2026.08.19 (13:19)
AI 요약
KBS 취재를 종합하면, 경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오늘(19일) 오전 수사관들을 경남 양산경찰서와 피의자들 자택으로 보내 2시간 가량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KBS가 관련 단독 보도를 한 이후 이뤄진 첫 압수수색입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고발장에 적시된 '뇌물 수수' 혐의가 적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수사를 위해 양산경찰서 형사팀 사무실에서 송 모 경감의 PC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송 모 경감과 김 씨의 자택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를 확보하고 계좌 내역 등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양산경찰서 소속 송 경감은 자신과 친인척 관계인 40대 남성 김 모 씨의 관사 위장 전입을 도와 수사 편의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김 씨가 경찰 관사에 전입할 당시 김 씨는 형사 사건으로 고소된 상태였는데, 관사로 주소를 옮긴 뒤 사건은 양산서에 배당됐습니다.
양산서는 김 씨와 친인척 관계인 현직 간부 송 모 경감의 근무지로, 송 경감은 김 씨가 위장 전입할 당시 이 관사 건물의 실제 입주자이기도 했습니다.
김 씨가 관사에 전입한 뒤에는 김 씨 주도로 제3자를 거쳐 5천2백만 원이 송 경감 계좌로 입금됐고, 송 경감은 이후 해당 금액 전액을 캄보디아로 송금하기도 했습니다.
..
Ps
Kbs가 단독보도로 지역비리 잘 잡았네요
https://youtu.be/VA28e9sIL7Q
경찰기강해이 개판인듯..
얼마나 돈이 오가고 했을지..관계자들 범위가 얼마나 넓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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