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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62748
서울의 한 요양병원이 괴사로 절단된 환자의 발가락을 쌈장과 음료 등 식품이 들어 있는 냉장고에 보관해 오다 적발됐다.
더 큰 문제는 절단된 발가락이 A 씨가 약 2주 뒤 직접 병원을 찾을 때까지 병원 냉장고에 보관돼 있었다는 점이었다. 냉장고 내부에는 쌈장과 음료수 등 병실 환자들이 이름이 적힌 식품들이 함께 발견됐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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