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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미디언 배우 모델 Pete Davidson
아리아나 그란데와 킴 카사디언의 전 남친으로 유명
본인의 얼굴이 너무 못생겼다고 느껴 외모 콤플렉스와 조울증으로 타투를 시작했다고 고백
헐리우드에서 배우와 모델 활동을 하면서 타투를 가리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든다며 2020년 부터 지우기 시작
작년에 30% 정도 지웠다고 말하고 앞으로 계속 시술 받아야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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